탁재훈 “이상민 좋게 이혼해 몰라, 난 법원 가서 이혼”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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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포맨 장가가라 괌 투어가 펼쳐졌다.

첫 번째 투어 장소는 이혼 전문 법원. 

이상민은 “누가 법원에서 이혼을 하냐. 서류로 이혼하지”라고 반발했고 탁재훈은 “이상민 씨 좋게 이혼해봐서 모르죠? 법원에 갑니다. 어디서 운이 좋게 이혼해가지고. 전 정식으로 법원 절차 밟았다”고 묘한 자부심을 보였다.

김준호도 “마지막에 가잖아”라며 탁재훈에 동의했다. 이상민은 “조정 필요 없는 합의이혼은 법원 안 가도 된다. 서로 통지서만 받는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나 순조롭게 이혼했다. 결혼하는 데 1년, 2년 걸리는데 이혼하는데 3분 걸렸다”고 경험담을 밝혔다.

탁재훈이 “무슨 카레냐”고 응수하자 김준호는 “즉석 이혼. 다 조정된 상태에서는 변호사가 누구 들어오라고 하고 줄을 서 있는다. 그렇게 줄 많이 선 것 처음 봤다. 재산 더 없죠? 네. 끝”이라고 회상했다. 반면 이상민은 “대부분 변호사들끼리 법원 가서 대리인으로 도장 찍고 우리는 통지서를 받는다”고 말했고 임원희는 “이런 식이다”고 동의했다.

장동민이 “얼굴 안 보냐. 우리 같은 사람들이 알기로 4주 후에 보자고 하는 건?”이라고 묻자 이상민은 “그건 조정 안 된 사람들. 한 명은 살고 싶다고 하고 한 명은 이혼하고 싶다고 하면”이라고 답했다. 


https://v.daum.net/v/2023012423072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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