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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자세로 본 성격유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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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평균 6시간에서 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죠? 이를 인생 비율로 따지자면 평생의 25%에서 30%가 수면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다르게 보면 인생의 1/3이 수면 나머지 2/3가 일상행활을 하는데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건데요. 수면은 우리 삶에 있어 굉장히 예민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 경우 예민해지고, 기력이 없는 등 불편요소가 많은데요.

    오늘은 다소 재미있는 소재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수면자세로 본 성격유형 6가지라는 주제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수면자세를 취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성격 및 성향에 따라 잠을 자는 자세가 달라 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먼저 A타입 입니다. 가장 많이들 자는 자세인 A타입은 온순하고 믿을만한 성격입니다. 다만 긴급한 상황들이 생겼을 때 쉽게 당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특유의 온순한 성격 덕분에 일진이 좋지 않아도 그려러니 하고, 상황이 변화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적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어 B타입 입니다. 약간 몸을 구부려서 자는 경우를 의미하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많이 이런 자세를 취하기도 합니다. B타입은 암마 몸속에 있는 태아 모습을 연상캐할 정도로 보호받고 싶은 경우 이런 자세를 보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타입 약간 개그맨 정준하 타입이라 할 수 있죠. 이런 유형은 액티비티한 활동적인 활동이 성격을 바꾸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음 C타입 입니다. C타입은 고개를 돌려 업드려서 자는 경우인데요. 이는 리더십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충동적으로 일을 만드는 습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십 즉 적극적인 성격 덕분에 일이 발생되어도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책임감이 강하고, 일을 잘하는 분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음은 D타입 입니다. 천장을 보고 대자로 뻗고 자는 타입인데요. 말 그대로 가장 편해보입니다. 걱정거리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 할 수 있죠. 이런 경우 대체로 주변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인맥관리에도 유리하고, 대인관계가 원활하지만 고집이 세고, 책임감도 강하다고 합니다.

    다음은 E타입입니다. 곧은 자세로 천장을 바라본 경우인데요. 이는 깔끔한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어떤 업무든 잘 적응하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꼼꼼하고 완벽하려는 습관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F 타입 입니다. 이 타입은 한쪽 다리를 구부리거나, 베개를 끼고 자는 경우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타입은 다소 어떤 행동들을 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창의적이고, 부정적으로 보자면 변덕스러운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하더라도 앞뒤 내용이 다를 수 있고,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자칫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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