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한국 vs 터키 경기에서 누가 오프사이드 걸린지도 모르는 신문선 해설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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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박지성 선수가 패스를 할 때 안정환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는 그런 판정을 내렸던 거죠.”

2002 월드컵 한국 vs 터키 경기에서 누가 오프사이드 걸린지도 모르는 신문선 해설

지금 오프사이드 기준으로도 안정환은 오프사이드가 아닌데 뭔 안정환 타령을 하지…;;;

저때 오프사이드 기준으로는 이천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임

저 장면에 대한 해외 코멘트를 보자

https://www.espn.com/soccer/commentary/_/gameId/48870

ESPN 코멘터리: 

“안정환은 오프사이드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설기현이 5야드(4.5미터) 정도 벗어난 오프사이드 위치였다.

정확한 오프사이드 판정이다.” 

Park has the ball in the D, and feeds the ball to the unmarked Ahn. He takes one touch before firing the ball past Rustu 

But the goal is disallowed. Ahn himself may not have been offside, but Seol was by about five yards. Correct offside decision in a South Korea match!

4.5미터 벗어난 위치라고 하는 걸로 봐서는 이천수의 이름을 설기현으로 착각한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BBC 코멘트

http://news.bbc.co.uk/sport3/worldcup2002/hi/matches_wallchart/south_korea_v_turkey/newsid_2072000/2072292.stm

“이천수에 대한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안정환의 골 취소”

40 mins: Ahn Jung-Hwan puts the ball into the back of the net but his “goal” is ruled out for an offside decision against Lee Chun-Soo to the disappointment of the partisan crowd.

해외에서는 이천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임을 정확히 짚었는데

신문선은 안정환 타령하는 거 보고 당황스러웠다. 

추가로 저 당시 오프사이드 기준이 저러했기 때문에 이나모토가 러시아전에서 넣은 골도

오프사이드 반칙으로 취소됐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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